건조한 눈·렌즈 쓴 기간을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세요
강서구에서 스마일라식 상담을 받는다면 무엇부터 물어보나요?
내 눈이 스마일라식에 맞는지, 맞는다면 어떤 방법과 계획으로 하는지, 수술 뒤에는 언제 누가 다시 보는지부터 물어보면 됩니다.
이 세 가지에 대한 답이 분명한지가 병원을 고르는 첫 기준이고, 아래 표는 같은 질문에 하늘안과의원 홈페이지가 밝혀 둔 내용입니다.
| 물어볼 질문 | 하늘안과의원 안내 |
|---|---|
| 수술 전에 무엇을 검사하나요? | 각막 두께, 조절마비 굴절검사, 야간 동공 크기 등을 재서 뉴스마일 라식이 맞는 눈인지부터 판단 |
| 어떤 방법으로 수술하나요? | 아토스 레이저로 렌즈 모양 조각을 만들어 약 2mm 절개창으로 꺼내는 뉴스마일 라식 |
| 수술 뒤엔 몇 번 진료하나요? |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 등 단계별 경과 관찰 |
| 집도 의료진은 공개돼 있나요? | 이 쪽 아래 「하늘안과 센터장 의료진」 칸에 이름과 약력 |
| 수술 뒤 불편하면 어디로 묻나요? | 고객센터와 홈페이지의 카카오톡 연결 |
가격은 이 질문들 다음에 묻는 편이 정확합니다. 시력교정술은 건강보험을 적용받지 않는 비급여라 금액을 의료기관이 정하고, 같은 이름의 수술이라도 정밀검사·경과 관찰·안약이 함께 들어가는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여러 곳을 견주어 보려면 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의 굴절이상 안내에서 관련 비급여 항목(라식·라섹 시력 교정술료)을 확인할 수 있고, 하늘안과의원의 정확한 비용은 정밀검사 뒤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물어볼 질문을 적어 오시면 검사 뒤 차례로 답합니다
평소 눈이 건조한 편인데 스마일라식을 받아도 되나요?
건조한 눈이라고 미리 포기할 일은 아니지만, 수술 전에 눈물이 얼마나 나오고 얼마나 오래 버티는지를 먼저 재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 굴절교정수술 뒤 안구건조증의 주요 증상은 건조함, 뻑뻑함, 이물감이고, 원래 건조증이 있던 사람은 이 증상이 더 심합니다.
- 눈물 상태를 재는 검사
- 하늘안과의원 진단 장비 안내에 따르면 3D 안구건조 검사 장비로 지질층, 눈물막이 깨지는 시간, 마이봄샘, 눈물띠 높이, 눈 감김 상태를 한 번에 봅니다(2026년 10월 병원 홈페이지 안내 기준).
- 렌즈를 오래 끼어 왔다면
- 렌즈를 빼자마자 검사하면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어(질병관리청), 병원은 쓰는 렌즈에 따라 검사 전에 빼 두는 날수를 정해 두었습니다. 밤에 끼는 드림렌즈라면 검사 4주 전부터, 하드·난시용이면 10일 전부터, 소프트렌즈면 5일 전부터 끼지 않습니다.
- 절개가 작으면 덜 건조할까
- 병원은 뉴스마일 라식이 각막 절개량이 거의 없어 신경 손상이 적고 그만큼 안구건조증을 줄인다고 설명합니다. 그래도 수술 뒤 건조함이 아예 없다는 뜻은 아니어서, 처방받은 안약과 인공눈물을 빠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언제쯤 나아질까
- 질병관리청은 수술 뒤 생긴 안구건조증이 대부분 6개월 정도 지나면 좋아진다고 하고, 그동안 의사 지시에 따라 인공눈물이나 치료제를 넣거나 눈꺼풀 청소를 해 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회복 기간에 TV를 오래 보거나 컴퓨터·스마트폰을 많이 쓰고 담배를 피우면 건조함이 생기기 쉬워, 병원은 되도록 줄이라고 당부합니다. 수술 뒤 안구건조 관리에 자가혈청 안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처방 여부는 진료 뒤 의료진 판단).
눈물막·마이봄샘 상태는 정밀검사에서 직접 봅니다
수술하는 동안 눈이 떨리거나 움직이면 어떻게 되나요?
눈동자의 작은 떨림과 움직임은 장비가 따라가며 보정하고, 눈은 흡입(석션)으로 고정한 채 수술합니다.
하늘안과의원은 뉴스마일 라식에 쓰는 아토스 장비에 7차원 안구추적장치가 있어 눈이 살짝 도는 안구 회선으로 생기는 난시축 변동까지 보정한다고 안내합니다(2026년 10월 병원 홈페이지 안내 기준).
- 렌티큘 만들기아토스 레이저가 교정할 만큼의 각막 실질을 렌즈 모양 조각(렌티큘)으로 잘라 둡니다.
- 작은 문 내기그 조각을 꺼낼 수 있게 각막 표면에 약 2mm 길이의 미세 절개창을 냅니다.
- 조각 꺼내기절개창으로 렌티큘을 빼내면 수술이 마무리됩니다.
병원 안내에는 이 장비의 레이저 펄스 속도가 4MHz라 수술 시간이 짧고, 높은 석션 압력으로 수술 중 안구 고정이 풀리는 경우를 줄인다고 적혀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도 스마일은 엑시머레이저를 쓰지 않고 2mm 절개창으로 조직을 빼내는 수술이라 회복이 빠르고 외부 충격에 강한 편이라고 설명합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라식·스마일 같은 수술에서 약 1%는 각막 절편이나 렌티큘이 알맞게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고, 그때는 수술을 멈췄다가 3개월 정도 기다려 다시 해 볼 수 있습니다. 수술 중에 생길 수 있는 일은 수술 전 상담에서 의료진에게 미리 들어 두세요.
수술 과정이 궁금하면 수술 전 상담에서 의료진께 물으세요
강서구 공원과 자전거도로를 자주 이용한다면 수술 뒤 언제 다시 나가나요?
하늘안과의원 수술 전·후 주의사항으로는 산책처럼 몸을 가볍게 쓰는 운동은 1주가 지나서, 눈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운동은 한 달이 지나서 다시 시작합니다(2026년 10월 병원 홈페이지 안내 기준).
강서구청 구정현황(2026년 1월 1일 현재)을 보면 강서구에는 공원이 161개소, 자전거도로가 52개 구간 42.21km 있어(10월 25일 확인), 동네에서 걷고 달리던 사람일수록 다시 나갈 날을 미리 알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 하고 싶은 것 | 다시 시작하는 때 |
|---|---|
| 물세안·머리 감기 | 수술 3일째부터(병원 안내) |
| 서울식물원 산책 같은 가벼운 운동 | 수술 1주 뒤부터(병원 안내 · 질병관리청도 1주일) |
| 눈에 충격이 갈 수 있는 운동 | 수술 1달 뒤부터(병원 안내) |
| 수영·헬스 같은 격렬한 운동 | 수술 1~2개월 뒤부터(질병관리청) |
| 한낮 바깥 운동 | 도수 없는 선글라스·모자로 자외선을 가림(병원 준비물 안내) |
서울식물원은 강서구 마곡동로에 있는 공원 속 식물원으로 열린숲·호수원·습지원·주제원 네 구역으로 나뉩니다(서울식물원 누리집 · 10월 25일 확인). 강서구청 행정구역 안내를 보면 법정동 마곡동은 가양1동, 발산1동, 공항동, 방화1동 네 행정동에 걸쳐 있고 개화동은 방화2동에 들어 있어, 염창동·등촌동·화곡동 쪽에 살든 마곡 쪽에 살든 다니는 공원은 제각각입니다. 어느 동에서 운동하든 시작 날짜는 위 표처럼 같습니다.
뉴스마일 라식 안내에는 각막 손상이 적어 다음 날부터 세안·기초화장·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다고 적혀 있어, 주의사항 안내(물세안 3일째·가벼운 운동 1주 뒤)와 날짜가 다릅니다. 둘 다 병원 안내라 함께 적었고, 어느 날짜를 따를지는 수술 다음 날 진료에서 의료진이 눈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자전거가 가벼운 운동인지 충격이 갈 수 있는 운동인지도 그때 함께 물어보세요.
운동 다시 시작하는 날은 경과 관찰 때 의료진이 정합니다
스마일라식 뒤 생길 수 있는 문제와 수술을 미뤄야 할 경우는 무엇인가요?
질병관리청은 굴절교정수술 뒤 안구건조증, 시력 저하, 야간 빛 번짐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요약합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며 나아지거나 적응하지만 드물게 오래 남는 것도 있어, 수술 전에 아래 내용을 듣고 결정합니다.
| 이런 증상 | 얼마나, 언제까지 |
|---|---|
| 스마일 절개창 안으로 상피가 자라 들어감 | 눈부심·이물감·시력저하가 올 수 있고, 심하면 자라난 상피세포를 수술로 걷어 냄 |
| 수술 뒤 한동안 흐림 | 수술한 날은 거의 누구나 겪고 석 달쯤 지나면 대개 없어지지만, 1~2%에서는 계속 남기도 함 |
| 밤에 불빛이 번지거나 눈부심 | 깎는 양이 많을수록, 동공이 클수록 더하고 대부분 차차 익숙해짐 |
| 교정이 덜 되거나 더 됨 | 레이저 오차로 크게 어긋나는 일은 1,000명에 1명꼴로 드묾 |
| 시력이 다시 떨어짐(퇴행) | 첫 1년 안에 주로 생기며, 각막이 다시 차오르는 정도는 사람마다 차이 |
질병관리청은 다음과 같은 경우 굴절교정수술을 받지 않는 편이 좋다고 안내합니다.
- 임신 중이거나 수술 뒤 곧 아이를 가질 계획인 경우 — 임신·수유 기간에는 호르몬 때문에 검사 값이 흔들릴 수 있어, 하늘안과의원은 출산과 모유 수유를 마친 다음 검사를 권합니다.
- 만 18세가 넘었어도 최근 1년 동안 도수가 계속 바뀌는 경우
- 원추각막이나 녹내장이 의심되는 경우
- 수술 뒤 경과 관찰(추적 관찰)을 꾸준히 받기 어려운 경우
- 켈로이드 체질이거나 당뇨병이 있는 경우
수술 뒤 눈이 아프거나 시력이 떨어지고 충혈과 이물감이 심해지면 감염이나 염증일 수 있어 병원에서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 질병관리청 설명입니다. 이럴 때는 다음 경과 관찰 날을 기다리지 말고 고객센터나 카카오톡으로 먼저 연락하세요.
미뤄야 할 사정이 있으면 검사 전에 미리 알려 주세요
펼쳐 본 내용 중 궁금한 점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