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살까지 되는지는 검사 예약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용인 라식은 몇 살부터, 몇 살까지 될까요?
아래쪽 나이는 만 18세이고, 위쪽 나이는 병원 안내에도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숫자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하늘안과의원은 만 18세 이상의 성인 가운데 최근 1년간 도수 변화가 없는 분을 라식 대상으로 안내하고,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도 이 두 조건에 더해 근시·원시·난시 말고 다른 눈 질환이 없을 것을 듭니다(10월 25일 확인).
| 이럴 때 | 검사·상담에서 더 보는 것 |
|---|---|
| 만 18세를 막 넘겼을 때 | 도수가 아직 움직이는지 봅니다. 18세가 넘었어도 1년 사이 굴절이상이 계속 변하면 수술을 피하라는 것이 질병관리청 설명입니다. |
| 40대에 들어섰을 때 | 먼 곳 시력과 함께 가까운 곳 시력까지 잽니다. 노안이 보통 40대 초반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
| 50대 무렵 | 백내장 같은 다른 눈 질환이 있으면 일반적인 굴절교정수술 대상에 들지 않습니다. 2010~2012년 조사에서 백내장 유병률은 40대 11.1%, 50대 35.7%였습니다. |
| 65세 이상 | 같은 조사에서 백내장 유병률이 90%였던 나이라, 라식보다 노안·백내장 진료가 먼저인지부터 확인합니다. |
근시가 있으면 안경을 벗기만 해도 가까운 글씨가 어느 정도 보여서, 노안을 남보다 늦게 알아차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질병관리청은 원래 굴절이상이 어떻든 나이가 들수록 조절력이 줄어든다고 적고 있어, 40대에 라식으로 근시를 고치면 먼 곳은 편해져도 가까운 글씨를 볼 때 돋보기가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이 이미 불편한 40~50대라면 하늘안과의원은 라식과 따로 노안 치료를 안내합니다. 수술로 하는 방법은 노안라식·라섹과 다초점 백내장 수술이고, 수술 없이 하는 방법은 돋보기와 노안용 누진 다초점렌즈, 노안용 콘택트렌즈입니다(2026년 10월 병원 홈페이지 안내 기준).
나이대별 기준은 라식 나이에 더 자세히 정리돼 있습니다.
40대라면 가까운 곳 시력도 검사에서 함께 잽니다
라식을 받아도 다시 안경을 쓸까요?
쓸 수도 있습니다. 근시가 조금 되돌아오는 경우, 계산보다 덜 또는 더 교정되는 경우, 그리고 나이가 들어 노안이 오는 경우입니다.
- 근시가 되돌아올 때
- 깎아 낸 각막이 아물며 다시 두꺼워지면 근시가 조금 돌아올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런 근시 퇴행이 대개 수술 뒤 1년 안에 나타나고, 각막이 회복하는 힘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 덜·더 교정됐을 때
- 꼼꼼히 검사해도 도수가 조금 남거나 지나치게 교정될 수 있습니다. 오차 때문에 생기는 심한 굴절이상은 대략 1,000명당 1명 정도로 드물다는 것이 질병관리청 자료입니다.
- 노안이 올 때
- 가까운 글씨가 흐려지는 노안은 원래 도수와 관계없이 찾아오는 변화라 라식을 받은 눈에도 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먼 곳용 안경이 아니라 가까운 곳을 볼 때 쓰는 돋보기입니다.
근시가 되돌아와 생활이 불편하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다시 써도 되고, 남은 각막 두께를 재서 더 깎을 여유가 있으면 재수술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질병관리청 「근시교정수술」 10월 25일 확인). 하늘안과의원 라식 안내에도 재수술이나 추가 교정이 필요할 때 다시 수술할 수 있다는 설명이 있지만, 실제로 가능한지는 각막 두께를 다시 잰 뒤 의료진이 판단합니다(2026년 10월 병원 홈페이지 안내 기준).
렌즈를 다시 끼게 될지 걱정된다면 상담 때 지난 1년 동안 안경 도수가 바뀌었는지부터 알려 주세요. 질병관리청은 1년 사이 굴절이상이 계속 변한 눈은 수술을 피하라고 합니다.
렌즈를 다시 낄 때의 기준은 라식 후 렌즈, 흐려지는 원인별 검사 순서는 라식 후 시력 저하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안경을 쓸 가능성은 상담에서 미리 들어 보세요
라식 수술 뒤 관리, 날짜별로 무엇을 지키나요?
날짜 몇 개만 기억하면 됩니다. 수술한 날은 눈을 비비지 않고, 3일째부터 물세안과 머리 감기, 2주 뒤부터 사우나와 눈화장을 하는 것이 하늘안과의원 안내의 기준이고, 운동을 다시 시작하는 날은 다음 절에 따로 정리했습니다(2026년 10월 병원 홈페이지 안내 기준).
라식 뒤 날짜별 관리표(하늘안과의원 시력교정 수술 전·후 주의사항 기준)
시점이렇게 지냅니다
- 수술한 날눈을 절대 비비지 않습니다. 시리고 눈물이 나며 모래가 들어간 듯한 느낌은 라식이면 반나절쯤 이어지다 나아집니다.
- 다음 날첫 경과 관찰을 받습니다. 물세안과 머리 감기는 아직 하지 않습니다.
- 3일째물세안과 머리 감기를 시작하고, 세안을 시작한 날부터 피부 화장도 할 수 있습니다.
- 1주 뒤독서·컴퓨터 작업처럼 눈을 집중해 쓰는 일은 질병관리청 권고대로 이때까지 줄입니다.
- 2주 뒤목욕탕·사우나에 가도 되고, 눈화장도 이 무렵부터 합니다.
- 1달 뒤질병관리청은 술·담배를 이때까지 삼가고, 파마·염색도 이 뒤에 하라고 적습니다.
- 안약은 병원이 알려 준 방법과 횟수에 맞춰 넣습니다.
- 화면을 오래 들여다보는 일과 흡연은 회복하는 동안 눈을 마르게 할 수 있어 되도록 줄입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목욕탕·사우나를 1주 뒤로 적어 병원 안내(2주 뒤)보다 짧습니다. 내 눈에 맞는 날짜는 경과 관찰 때 의료진이 눈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다음 날 경과 관찰이 이어지려면 목요일 휴진과 토요일 경과 관찰 없음을 생각해 월·화요일 수술이 맞고, 정확한 일정은 예약할 때 병원과 정합니다.
날짜별 관리와 바로 연락해야 할 신호는 라식 수술 후 관리에 더 있습니다.
날짜별 관리는 경과 관찰 때 의료진이 다시 짚어 줍니다
기흥호수공원 둘레길을 밤에 걸으면 라식 뒤 불빛이 번져 보이나요?
수술 뒤 한동안은 그럴 수 있습니다.
밤에는 동공이 커지면서 빛이 한 점에 모이지 않아 산책로 조명 같은 불빛이 번지거나 달무리처럼 보이고, 낮보다 덜 선명할 수 있다고 질병관리청은 설명합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며 적응하고, 심하면 동공을 줄이는 안약을 써 볼 수 있습니다(10월 25일 확인).
용인시 관광 안내의 용인8경 소개를 보면 기흥구 하갈동, 공세동, 고매동 일원의 기흥호수공원은 원래 농업용수를 대던 저수지였고, 지금은 10여 km의 둘레길이 있으며 밤에는 저수지 위 산책로에 조명이 켜집니다(10월 25일 확인). 용인시의 세 구 가운데 기흥구가 아니라 수지구 죽전1동·동천동이나 처인구 중앙동·역북동 같은 곳에 살며 집 가까운 공원 산책로를 걷는다면, 아래 순서를 그대로 따르면 됩니다.
라식 뒤 호숫가 산책, 언제부터 무엇을 챙기나(하늘안과의원 수술 전·후 주의사항 · 질병관리청 「근시교정수술」)
언제산책할 때 챙길 것
- 첫 1주둘레길 산책은 쉬고 집에서 눈을 쉬게 합니다. 병원은 가벼운 운동을 수술 1주 뒤부터로 안내합니다.
- 1주 뒤 낮 산책평지를 천천히 걷는 것부터 다시 합니다. 챙 있는 모자와 도수 없는 선글라스로 햇볕을 가리고, 질병관리청 관리 수칙대로 자외선을 피합니다.
- 1주 뒤 밤 산책조명이 번져 보이거나 어두운 곳이 덜 선명하면 밝은 구간 위주로 천천히 걷고, 다음 경과 관찰 때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 바람·먼지 많은 날눈이 가렵거나 이물감이 있어도 손으로 비비지 않습니다.
- 1달 뒤부딪히거나 넘어져 눈에 충격이 갈 수 있는 운동을 이때부터 다시 합니다.
산책을 다시 시작하는 날과 밤 시야가 괜찮은지는 경과 관찰 때 의료진이 눈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하늘안과의원은 정밀검사에서 어두운 곳의 동공 크기와 대비감도를 재서, 수술 뒤 밤에 빛이 번지거나 어두운 곳이 덜 보일 가능성을 상담 때 함께 설명합니다(2026년 10월 병원 홈페이지 안내 기준).
밤 산책 때 번짐이 걱정되면 검사에서 동공 크기를 봅니다
라식 부작용은 무엇이고, 어떤 눈은 수술을 미루나요?
라식에서 먼저 알아 둘 것은 각막 절편과 관련된 문제와 안구건조증입니다.
하늘안과의원도 라식의 단점으로 라섹에는 없는 절편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는 점과, 라섹보다 안구건조 증상이 오래갈 수 있다는 점을 적고 있습니다(2026년 10월 병원 홈페이지 안내 기준).
| 무엇이 | 어떻게 나타나고 다루나 |
|---|---|
| 절편이 알맞게 안 만들어짐 | 수술받는 사람의 약 1%에서 생길 수 있고, 이때는 수술을 멈췄다가 3개월쯤 뒤 다시 시도할 수 있음 |
| 절편 안쪽 상피 증식 | 각막 상피세포가 절편 안으로 파고들면 눈부심·시력 저하·이물감이 생기고, 심하면 수술로 걷어 냄 |
| 다친 뒤 절편 문제 | 절편을 만드는 수술이라 수술 뒤 눈을 다치면 절편 관련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음 |
| 안구건조증 | 뻑뻑하고 모래가 낀 듯한 느낌이 들며, 대부분 6개월쯤 지나면서 나아짐 |
| 빛 번짐·달무리 | 교정량이 많고 동공이 클수록 심할 수 있음 |
| 각막염 | 세균·곰팡이 감염이나 염증으로 생기며, 통증·시력 저하·심한 충혈이 있으면 병원에서 원인을 확인 |
수술 뒤 안구건조 관리에 자가혈청 안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처방 여부는 진료 뒤 의료진 판단).
- 임신 중이거나 곧 임신할 계획일 때수술을 미룹니다. 하늘안과의원은 임신했거나 젖을 먹이는 동안에는 호르몬 때문에 검사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며, 아기를 낳고 수유를 마친 다음 검사받기를 권합니다.
- 원추각막이나 녹내장이 의심될 때앞으로 눈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질병관리청은 굴절교정수술을 받지 않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시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면 다음 진료 날까지 기다리지 말고 고객센터에 알리거나, 병원 홈페이지에서 고객만족팀 카카오톡으로 연락합니다.
부작용과 미룰 경우는 수술 전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펼쳐 본 내용 중 궁금한 점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