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라섹 선택과 비용 질문은 예약 상담에서 함께 답합니다
은평구 라식과 신촌 라섹, 같은 근시라도 왜 수술이 갈리나요?
각막을 얼마나 남길 수 있는지, 절편을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눈인지, 눈에 충격을 받을 일이 잦은지에 따라 갈립니다.
도수가 같아도 각막이 얇거나 눈이 작으면 라섹 쪽으로 기웁니다.
| 기준 | 라식 | 라섹 |
|---|---|---|
| 각막을 다루는 법 | 약 160마이크로미터 두께 절편을 젖히고 그 아래를 깎음 | 약 50마이크로미터 상피만 벗기고 깎은 뒤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씌움 |
| 얇은 각막 | 일정 한도보다 얇으면 권하지 않음 | 남는 각막을 더 많이 둘 수 있어 고려 |
| 눈 크기·각막 모양 | 절삭기를 눈에 댈 수 있어야 함 | 눈이 작거나 각막이 너무 평평·가파르면 고려 |
| 운동·직업 | 절편이 있어 눈을 다치지 않게 주의 | 격렬한 운동이나 몸을 쓰는 직업이면 고려 |
| 회복 | 다음 날 최대교정시력 70~80% 정도 | 5~7일 흐림, 2~3일 이물감 |
| 안약과 검진 | 병원 안내상 스테로이드 점안약은 쓰지 않음 | 스테로이드 점안약을 쓰는 동안 안압을 정기적으로 잼 |
라섹 가운데 투데이(올레이저) 라섹은 상피를 약물이나 기구 대신 레이저로만 벗기는 방식으로, 병원은 통증이 두렵거나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사람에게 안내합니다. 두 수술의 차이는 라식과 라섹 차이와 투데이 라섹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
라식이 맞는지 라섹이 맞는지는 각막 검사로 가립니다
은평구 라식 비용은 라식·라섹·투데이 라섹마다 따로 매겨지나요?
그렇습니다. 시력교정술은 비급여 진료라 안과가 수술 방법별로 금액을 정하므로, 수술 방법과 금액에 들어가는 항목을 맞춰 놓고 견줘야 차이가 보입니다.
- 같은 수술인지라식·일반 라섹·투데이 라섹은 방법이 달라 값도 따로 매겨집니다. 신촌 라식과 신촌 라섹 가격을 함께 알아본다면 방법부터 맞춰 보세요.
- 검사가 들어가는지굴절검사 두 번과 각막·망막 검사가 금액에 포함되는지 묻습니다.
- 안약이 들어가는지하늘안과의원은 수술 뒤 쓸 안약을 별도로 사도록 안내합니다.
- 검진이 들어가는지라섹은 스테로이드 안약을 쓰는 동안 안압을 재는 정기 검진이 필요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에서는 굴절이상 질환 안내와 라식 항목별 가격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10월 25일 확인).
금액은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어떤 방법이 맞는지 정밀검사로 정해진 뒤 상담에서 그 방법의 비용을 안내받습니다.
라식·라섹·투데이 라섹의 비용 구조는 라식·라섹 비용에서 이어 읽을 수 있습니다.
고른 방법의 비용은 검사를 마친 뒤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고등학생이나 대학 새내기도 라식·라섹을 받을 수 있나요?
만 18세가 넘었고 최근 1년 동안 도수가 변하지 않았다면 검사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하늘안과의원 라식 안내가 같은 기준을 듭니다.
- 만 18세가 넘었더라도 지난 1년 사이 안경 도수가 계속 바뀌었다면 수술을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 안경이나 콘택트렌즈가 불편하지 않다면 꼭 받아야 하는 수술은 아니라고 질병관리청은 설명합니다.
- 질병관리청 자료에서 2021년 근시 유병률은 10~18세 75.2%, 19~29세 73.4%였습니다(-1디옵터 이하 기준).
- 도수가 안정됐는지는 조절을 풀어 재는 굴절검사와 3~4일 뒤 다시 재는 검사로 확인합니다.
나이에 따른 기준은 라식 나이에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도수가 1년간 안정됐는지 굴절검사로 확인합니다
신촌 쪽에서 학교를 다닌다면 시험 기간을 피해 검사·수술 날을 어떻게 잡나요?
시험이나 과제 마감 직전 주에는 검사도 수술도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날에는 눈부심과 근거리 흐림이 몇 시간 이어지고, 수술 뒤 첫 주는 책과 화면을 오래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은평구 불광1동·응암1동·진관동, 서대문구 신촌동·연희동·천연동, 마포구 서교동·아현동·염리동 가운데 어디에 살든 학기 일정표를 펴 놓고 아래 순서로 날짜를 고르세요(서대문구청·마포구청·은평구청 누리집 10월 25일 확인).
- 렌즈 끊기
- 렌즈는 종류에 따라 소프트 5일, 하드·난시용 10일, 드림렌즈 최소 4주 동안 빼 두어야 검사가 정확하니, 그사이 수업은 안경을 쓰고 듣습니다.
- 첫 검사 날
- 조절마비 굴절검사 뒤 약 5~7시간은 눈이 부시고 가까운 글씨가 흐리며, 망막검사 안약을 넣으면 3~4시간쯤 독서·컴퓨터가 어렵습니다. 수업이 없는 날로 잡습니다.
- 두 번째 검사
- 3~4일 뒤 굴절검사를 한 번 더 하므로, 같은 주 안에 비는 날이 두 번 있는지 봅니다.
- 라식이라면
- 다음 날 최대교정시력의 70~80% 정도가 돌아온다고 병원은 안내하지만, 질병관리청은 독서·컴퓨터처럼 집중이 필요한 작업을 1주일 줄이라고 권합니다.
- 라섹이라면
- 5~7일 흐리고 3~4일까지 불편할 수 있어 시험 주간과 겹치지 않게 넉넉히 떨어뜨립니다.
- 수술 요일
- 다음 날 경과 관찰을 이어서 받으려면 월요일이나 화요일이 알맞습니다. 목요일은 진료가 없고, 토요일은 검사와 수술만 합니다.
방학 중이라도 경과 관찰은 평일 낮에만 있습니다(월·화·수·금 10:00~16:30 · 점심 13:00~14:00). 정확한 일정은 예약할 때 병원과 정합니다.
학기 일정을 알려 주시면 검사·수술 요일을 함께 봅니다
라식·라섹 뒤 흐림이나 근시 퇴행은 얼마나 생기고, 누가 수술을 미루나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며 나아지지만 일부는 남거나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설명을 수술 종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 흐림
- 수술한 날은 거의 누구나 흐리게 느끼고, 석 달쯤 지나면 대부분 맑아지지만 1~2%에서는 오래 남기도 합니다.
- 근시 퇴행
- 깎아 낸 각막이 다시 차오르며 두꺼워져 생기고, 수술 뒤 첫 1년 안에 많이 나타납니다. 재생되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 각막혼탁
- 대개 거의 느끼지 못할 만큼 가볍지만 드물게 시력을 떨어뜨리며 안약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병원 라섹 안내는 고도근시 라섹 뒤 혼탁 가능성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 절편 관련 문제
- 라식은 절편을 만드는 도중이나 수술 뒤 눈을 부딪혔을 때 절편에 탈이 날 수 있습니다.
- 안구건조증
- 눈이 마르고 뻑뻑하며 이물감이 드는 증상으로, 수술 전부터 건조했다면 더 심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도수가 아직 자리 잡지 않은 학생, 수술 뒤 정해진 날마다 경과를 보러 오기 어려운 사람, 원추각막이나 녹내장이 의심되는 사람은 수술을 미루는 편이 낫다는 것이 질병관리청 설명입니다.
수술 뒤 안구건조 관리에 자가혈청 안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처방 여부는 진료 뒤 의료진 판단). 시력이 다시 떨어졌을 때의 선택은 라식 뒤 시력 저하에 정리했습니다.
흐림·퇴행 가능성은 수술 전 상담에서 충분히 들으세요
펼쳐 본 내용 중 궁금한 점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