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 스마일라식 다음 날,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다음 날은 첫 경과 관찰 진료를 받는 날이고, 세안·기초화장·가벼운 운동은 그 진료에서 눈 상태를 본 뒤 시작합니다.
병원 안내는 두 곳에서 날짜를 달리 적습니다. 뉴스마일 라식 페이지는 각막 손상이 적다는 까닭으로 세안·기초화장·가벼운 운동을 모두 이튿날부터로 두고, 수술 전·후 주의사항 페이지는 물세안·머리 감기를 사흘째, 가벼운 운동을 일주일 뒤로 늦춰 잡습니다.
- 아침처방받은 안약을 사용법대로 넣습니다. 눈은 세게 문지르지 않습니다.
- 첫 경과 관찰뉴스마일 라식의 경과 관찰은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로 이어지고, 다음 날 진료가 그 첫 번째입니다. 이때 세안과 화장, 운동을 언제 시작할지 묻습니다.
- 씻기와 화장이튿날 세안·기초화장을 허락받았더라도 화장품이 눈에 들어가지 않게 하고(질병관리청), 눈화장은 약 2주 뒤로 미룹니다(병원).
- 화면 보기질병관리청은 책·모니터·TV를 오래 들여다보는 일을 1주일 삼가라고 하고, 병원도 회복하는 동안 휴대폰과 모니터를 지나치게 보면 눈이 마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가벼운 운동동네 한 바퀴 걷기 같은 운동도 두 안내 가운데 어느 날짜를 따를지 진료 때 정합니다. 눈에 충격이 갈 수 있는 운동은 1달 뒤입니다.
같은 병원이 낸 두 안내라 어느 한쪽만 맞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내 눈의 시점은 다음 날 경과 관찰 때 의료진이 정합니다.
그래서 수술 날은 다음 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요일로 잡아야 합니다. 목요일은 장비 점검으로 휴진하고 토요일엔 경과 관찰 진료가 없으므로, 이튿날 진료를 생각하면 월요일이나 화요일 수술이 맞습니다(정확한 일정은 예약할 때 병원과 정합니다).
수술 날 하루의 준비는 스마일라식 당일에, 수술 전반은 스마일라식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세안·운동 시작일은 다음 날 진료에서 의료진이 정합니다
구월동 스마일라식 가격, 수술 뒤 6개월 진료까지 따져 봐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스마일라식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라 의료기관이 금액을 정하고, 정밀검사 두 번과 수술, 다섯 번의 경과 관찰 가운데 무엇을 한 금액에 묶는지도 병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는 날을 처음부터 끝까지 세어 놓고 물어야 같은 기준으로 견줄 수 있습니다.
| 때 | 병원에서 하는 일 | 가격 상담에서 물을 것 |
|---|---|---|
| 첫 정밀검사 | 각막 두께·모양을 재고 조절마비 굴절검사를 받음 | 정밀검사가 수술 금액에 들어가는지 |
| 3~4일 뒤 | 부하 조절마비 굴절검사로 도수를 한 번 더 확인 | 두 번째 검사도 같은 묶음인지 |
| 1:1 상담 | 검사 결과로 수술 방법을 정함 | 스마일라식이 맞지 않아 방법이 바뀌면 안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
| 수술 날 | 각막 속 조직을 분리해 약 2mm 절개창으로 꺼냄 | 수술 뒤 쓸 안약을 따로 사는지(병원은 별도 구입 안내) |
| 1일·1주 | 첫 두 번의 경과 관찰 | 이 진료가 금액에 들었는지 |
| 1·3·6개월 | 나머지 세 번의 경과 관찰 | 6개월까지 진료가 같은 금액 안인지 |
스마일라식은 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의 굴절이상 안내에서도 이름을 따로 찾을 수 없습니다. 그 페이지의 관련 항목은 라식·라섹 시력 교정술료와 굴절교정렌즈뿐이라(10월 27일 확인), 스마일라식 금액은 결국 병원 상담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금액은 이 글에 싣지 않습니다. 비용은 검사로 내 눈에 맞는 수술이 정해지고 나서 상담 자리에서 듣는 것이 정확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항목은 라식·라섹 비용에서도 함께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가격에 든 검사·진료 횟수는 정밀검사 뒤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고도근시라면 스마일라식 뒤 목표 시력과 차이가 날 수도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하늘안과의원 검사 장비 안내는 타각적 굴절검사를 설명하면서, 이 검사로 아는 최대교정시력이 이론상 수술 뒤 나올 수 있는 최대 나안시력이지만 고도근시에서는 퇴행 때문에 목표 시력과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수술 전에 충분히 상담하라고 적습니다.
- 남는 각막 두께
- 근시가 심할수록 깎아 내는 두께가 늘어나는데, 초음파 각막두께 검사는 안압을 견딜 만큼 안전한 두께가 남는지 보는 데 쓰입니다. 뉴스마일 라식은 필요한 실질만 분리해 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다는 것이 병원 설명이고, 그래서 각막이 얇은 고도 근시도 안내 대상에 들어 있습니다.
- 목표 시력과 퇴행
- 질병관리청 설명으로 근시 퇴행은 수술 첫해에 주로 나타나고, 깎아 낸 각막이 다시 자라는 힘이 사람마다 달라 정도에도 차이가 납니다. 생활이 불편하면 안경·렌즈를 다시 쓰거나, 각막에 깎을 여유가 남아 있을 때 재수술을 따져 볼 수 있습니다.
- 밤 빛 번짐과 동공
- 교정량이 많을수록, 동공이 클수록 밤에 빛이 번지거나 달무리가 보이기 쉽다는 것이 질병관리청 설명입니다. 병원은 동공이 가장 커지는 실제 밤 상황에서 크기를 재는 야간 동공크기 검사로 레이저 조사 범위와 방법을 정한다고 안내합니다.
근시가 몇 디옵터인지, 수술 뒤 각막이 얼마나 남는지는 검사 결과지에 숫자로 나옵니다. 상담 때 그 숫자를 놓고 목표 시력을 어디에 둘지 의료진과 함께 정하세요.
기준을 더 보려면 스마일라식 각막 두께와 고도근시 스마일라식을 이어 읽어 보세요.
목표 시력과 남는 각막 두께는 검사 결과로 설명합니다
인천대공원 호숫가를 걷는다면 스마일라식 뒤 언제부터 다시 나가나요?
천천히 걷는 호숫가 산책은 병원의 두 안내 가운데 늦은 쪽인 수술 1주 뒤를 기준으로 잡고, 공놀이처럼 눈에 충격이 갈 수 있는 놀이는 1달 뒤로 미룹니다.
가을 공원에는 낙엽과 흙먼지가 바람에 날리고 맑은 날에는 수면에 비친 햇빛도 눈에 들어와, 다시 나가는 첫 주에는 눈을 지킬 준비를 함께 챙깁니다.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 소개는 공원 위치를 남동구 장수동으로 적고, 면적 2,665천㎡에 호수·수목원·습지원·숲학교·캠핑장 같은 시설이 있다고 안내합니다. 공원 안 치유숲은 관모산 일대의 편백나무 숲을 살린 곳으로 소개돼 있습니다(10월 27일 확인).
| 공원에서 마주칠 것 | 이렇게 대비합니다 |
|---|---|
| 낙엽 철 흙먼지와 바람 | 티가 들어간 느낌이 들어도 눈을 만지지 않고, 처방대로 인공눈물을 넣습니다 |
| 호수에 비친 햇빛 | 자외선을 가릴 도수 없는 선글라스와 모자를 씁니다 · 질병관리청도 수술 뒤 자외선을 조심하라고 함 |
| 숲길 오르막과 땀 | 땀이 눈에 흘러 들지 않게 이마를 닦고, 숨이 찰 만큼 오래 오르는 길은 경과 관찰 때 시점을 정합니다 |
| 공놀이·몸싸움 | 공에 맞거나 부딪혀 눈에 충격이 갈 수 있는 놀이는 1달 뒤부터 |
| 산책 뒤 목욕탕·사우나 | 병원 안내로 2주 뒤부터 |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서창동 연혁에는 장수동이 거마산과 관모산으로 둘러싸여 60% 이상이 산지라고 적혀 있고, 1998년 서창동과 합쳐진 장수서창동은 2018년에 장수서창동, 서창2동 두 동으로 나뉘었습니다. 만수1동 연혁에는 1993년 만수1동, 만수6동이 갈라진 기록도 있습니다(10월 27일 확인). 구월동에 살든 일하든, 남동구는 물론 미추홀구·연수구에서 주말 산책을 오는 분이든 공원 산책을 다시 시작하는 날은 같은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첫 주에 바람이나 먼지 때문에 눈이 시리고 이물감이 가시지 않으면 1주 경과 관찰까지 기다리지 말고 병원에 먼저 알려 주세요.
공원 산책을 다시 할 날은 경과 관찰 때 의료진에게 물어보세요
작은 절개로 끝나는 스마일라식에도 생길 수 있는 문제가 있나요?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근시교정수술」은 스마일을 회복이 빠르고 외부 충격에 강한 수술로 소개하면서도, 눈마름·밤 빛 번짐 같은 레이저 굴절교정수술 공통의 문제와 렌티큘·절개창에서 생기는 문제를 함께 적고 있습니다(10월 27일 확인).
스마일에서 따로 살필 것
- 렌티큘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을 때디스크 모양으로 잘라 내는 각막 조직(렌티큘)이 수술 환자의 약 1%에서 알맞게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고, 그때는 수술을 멈췄다가 3개월쯤 기다려 다시 해 볼 수 있습니다.
- 절개창 안쪽으로 자라는 상피세포각막 상피세포가 스마일 절개창 안쪽으로 들어가 늘어나면 눈이 부시고 시력이 떨어지거나 이물감이 들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수술로 걷어 냅니다.
다른 레이저 수술과 함께 살필 것
- 눈마름수술로 각막 신경이 다치면 눈물막이 불안정해지며 생기고, 대부분 6개월쯤 지나면 나아집니다. 수술 전에 건조증이 있었다면 먼저 충분히 치료하는 것이 질병관리청 권고입니다.
- 밤 빛 번짐·달무리교정한 도수가 높거나 동공이 크면 밤 불빛이 퍼져 보이기 쉽고, 대부분은 지내면서 적응합니다. 불편이 크면 동공을 작게 하는 안약을 써 보기도 합니다.
- 각막염세균·곰팡이 감염이나 알레르기 같은 반응으로 생길 수 있어, 통증과 충혈·이물감이 심해지고 시력이 떨어지면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술 뒤 안구건조 관리에 자가혈청 안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처방 여부는 진료 뒤 의료진 판단). 불편한 증상이 생기면 홈페이지의 하늘안과 카카오톡 상담 창구로 알려 주세요.
수술을 서두르지 말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임신 중이거나 수술 뒤 곧 임신할 계획이 있을 때, 수술 결과에 현실과 동떨어진 기대를 걸고 있을 때를 그런 경우로 듭니다. 빛 번짐 이야기는 라식 빛번짐에 더 모았습니다.
눈마름·빛 번짐이 이어지면 경과 관찰 날 꼭 말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