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라섹 회복 차이는 상담 때 일정과 함께 물어보세요
일산 라식 비용은 무엇에 따라 달라지나요?
수술 방법이 가장 먼저 값을 가릅니다.
라식인지 라섹인지, 라섹이라면 상피를 브러쉬로 벗기는지 레이저로만 벗기는지(투데이 라섹)에 따라 쓰는 장비와 과정이 달라지고, 시력교정술은 비급여라 의료기관이 그 값을 정합니다.
| 흔히 부르는 이름 | 포털에 올라 있는 항목 이름 |
|---|---|
| 라식 | 레이저각막절삭성형술(라식) |
| 라섹 | 레이저각막상피절삭성형술(라섹) |
포털의 라식 항목과 라섹 항목이 따로 있으니, 검사로 방법이 정해진 다음 그 이름으로 찾아보면 됩니다. 이 글에는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 검사
- 조절마비 굴절검사를 하고 며칠 뒤 한 번 더 재는 두 번의 검사가 수술비와 따로인지
- 수술 뒤 안약
- 하늘안과의원은 수술 뒤 쓸 안약을 따로 사도록 안내함
- 라섹이라면
- 치료용 콘택트렌즈, 스테로이드 안약을 쓰는 동안의 안압 검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정확한 비용은 정밀검사로 수술 방법이 정해진 뒤 상담에서 안내받습니다. 방법별 차이는 라식·라섹 비용에 더 적어 두었습니다.
수술 방법이 정해지면 포함 항목과 함께 비용을 안내합니다
라식과 라섹은 수술 뒤 회복이 어떻게 다른가요?
라식은 회복이 빠른 대신 각막절편이 생기고, 라섹은 절편이 없는 대신 처음 며칠이 더 불편합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아픈 정도와 회복 기간은 라식 쪽이 유리하고, 대신 절편을 만들 때나 나중에 눈을 다쳤을 때 절편에 문제가 생길 여지가 남습니다.
| 견줄 점 | 라식 | 라섹 |
|---|---|---|
| 각막을 다루는 법 | 약 160마이크로미터 두께로 절편을 들춘 뒤 레이저로 교정하고 덮음 | 약 50㎛ 상피만 벗겨 교정한 뒤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씌움 |
| 수술한 날의 불편 | 반나절쯤 | 3~4일까지 |
| 보이는 정도 | 다음 날 최대교정시력의 70~80%쯤 | 5~7일 동안 흐림 |
| 이물감·통증 | 라섹보다 적은 편 | 2~3일 경도~중등도 이물감 · 질병관리청은 4~5일 통증으로 설명 |
| 수술 뒤 안약 | 안약 사용법에 맞춰 점안 | 스테로이드 안약을 쓰는 동안 안압을 정기 검진 |
| 외부 충격 | 외상으로 절편 관련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음 | 충분히 안정된 뒤엔 절편이 밀릴 걱정이 없음 |
레이저만으로 상피를 벗기는 투데이(올레이저) 라섹도 있습니다. 병원은 약물이나 기구에 의한 충격이 없어 수술 뒤 통증을 줄일 수 있다고 소개하지만, 어느 방법이 맞는지는 검사 결과를 보고 의료진이 정합니다(2026년 10월 병원 홈페이지 안내 기준).
두 수술의 원리와 고르는 기준은 라식과 라섹 차이에 더 있습니다.
각막 두께와 생활에 맞는 방법은 검사 뒤 의료진이 권합니다
라식을 받은 뒤 시력이 다시 떨어지기도 하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좋아진 시력이 근시가 다시 심해지면서 나빠지는 근시 퇴행이 보통 수술 뒤 1년 사이에 많고, 깎은 각막이 재생돼 두꺼워지면서 생기며 그 재생 능력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 수술 전최근 1년 동안 도수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하늘안과의원도 1년간 안정된 시력을 유지한 분을 라식 대상으로 듭니다.
- 수술 뒤 첫 1년정기적으로 안과 검사를 받으며 시력 변화를 지켜봅니다.
- 다시 흐려졌다면불편이 크면 안경·렌즈로 돌아가는 방법과, 남은 각막 두께가 넉넉할 때 한 번 더 교정하는 재수술 가운데 고릅니다.
수술 직후의 흐림은 퇴행과 다릅니다. 수술 당일엔 거의 모두 흐림을 느끼고 대개 3개월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1~2%에서는 오래 남을 수 있다고 질병관리청은 적고 있습니다.
퇴행이 걱정된다면 라식 뒤 시력 저하와 라식 재수술을 함께 보세요.
최근 1년 도수 변화를 검사로 확인한 뒤 수술을 정하세요
일산에서 수영이나 헬스를 다닌다면 라식·라섹 뒤 언제 다시 가나요?
가벼운 운동은 수술 1주 뒤, 눈에 충격이 갈 수 있는 운동은 1달 뒤부터라는 것이 하늘안과의원 안내이고, 질병관리청은 수영과 헬스 같은 격렬한 운동을 1~2개월 뒤로 적습니다.
병원 안내에는 수영 날짜가 따로 없으니, 두 기준 가운데 늦은 쪽에 맞춰 의료진과 정하면 무리가 없습니다.
고양시 공공체육시설 안내(10월 25일 확인)를 보면 덕양구에 97곳, 일산동구와 일산서구에 각각 38곳의 공공체육시설이 있습니다. 수영장만 해도 일산서구 대화동의 고양체육관 수영장, 일산동구 백석동의 백석수영장, 덕양구 성사동의 어울림누리 꽃우물 수영장이 올라 있습니다.
| 운동 | 다시 시작하는 때 |
|---|---|
| 걷기·가벼운 스트레칭 | 1주 뒤부터(병원과 질병관리청이 같음) |
| 헬스장 근력 운동 | 질병관리청 기준 1~2개월 뒤 |
| 수영 | 질병관리청 기준 1~2개월 뒤 — 병원 안내에는 날짜가 따로 없음 |
| 수영장 사우나·탕 | 병원 안내로 목욕탕·사우나는 2주 뒤부터 |
| 배드민턴·축구 같은 공 운동 | 공이나 라켓에 눈을 맞을 수 있어 1달 뒤부터 |
주엽1동·탄현1동·마두1동·풍산동에 살든 화정1동·행신1동에 살든, 다니는 시설의 다음 강습을 신청하기 전에 수술 날짜부터 정해 두면 일정이 꼬이지 않습니다.
라식으로 만든 절편은 나중에 눈을 세게 다치면 탈이 날 수 있습니다(질병관리청). 공에 맞을 수 있는 운동은 서두르지 말고, 다시 시작할 날을 경과 관찰 때 확인하세요.
다니는 운동을 알려 주시면 다시 시작할 때를 함께 봅니다
라식·라섹 뒤 알아 둘 부작용과 수술을 미뤄야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안구건조증, 흐림, 빛 번짐, 각막혼탁, 감염이 대표적이며,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며 줄어들지만 드물게 오래 남기도 한다는 것이 질병관리청 설명입니다.
- 첫 며칠라섹은 통증과 이물감이 있습니다. 어느 수술이든 통증·시력 저하·충혈이 심해지면 각막염인지 병원에서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 첫 석 달흐림은 대개 사라지지만, 교정량이 많거나 동공이 크면 밤에 빛 번짐과 달무리가 더 심할 수 있습니다.
- 반년쯤안구건조증은 대부분 6개월쯤 지나며 나아집니다.
- 라섹에서 볼 것각막이 뿌옇게 되는 혼탁은 보통 스스로 알아채기 어려울 만큼 옅고, 드물게 짙어져 시력을 떨어뜨리면 안약으로 증상을 줄입니다.
- 라식에서 볼 것절편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는 일이 약 1%에서 있어 이때는 수술을 중단하고 석 달쯤 기다린 뒤 다시 시도하며, 상피세포가 절편 안쪽으로 자라 들어가 눈부심·이물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부모나 형제자매 가운데 각막이상증이 있으면 레이저 수술 뒤 심한 각막 혼탁이 생길 수 있어 수술 전에 세밀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하고, 수술 뒤 시력에 대한 기대가 지나치게 높은 경우도 수술을 받지 않는 편이 좋다고 적습니다.
수술 뒤 안구건조 관리에 자가혈청 안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처방 여부는 진료 뒤 의료진 판단). 지내다가 걱정되는 증상이 생기면 하늘안과의원 고객만족팀에 먼저 물어보세요.
각막이상증 가족력이 있다면 상담 때 꼭 알려 주세요
펼쳐 본 내용 중 궁금한 점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