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 안내 · 하늘안과의원

라식 안구건조증, 흔한 것과 알릴 것

라식 안구건조증, 평소 마른 눈이라면 검사로 먼저 보세요

라식 안구건조증 상담 신청카톡 상담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핵심 요약라식 안구건조증

라식 뒤 눈이 마르고 뻑뻑한 느낌은 레이저로 각막을 교정한 눈에 흔히 찾아오는 회복 과정이고, 대부분은 수술하고 6개월쯤 지나면서 나아집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근시교정수술」은 굴절교정수술 뒤 안구건조증이 쉽게 나타날 수 있다고 적으면서, 수술 전부터 눈이 건조했던 사람은 증상을 더 심하게 느낀다고 덧붙입니다.

하늘안과의원 라식 안내는 안구건조 증상이 라섹 때보다 길게 갈 수 있다는 점을 단점으로 들고, 진단 장비 소개에는 눈물층과 마이봄샘을 살피는 안구건조 검사 장비를 올려 두었습니다(2026년 10월 병원 홈페이지 안내 기준). 아래에 시기마다 흔히 겪는 느낌과 병원에 알릴 때, 눈물이 줄어드는 까닭, 렌즈를 오래 낀 눈이 수술 전에 할 일, 생활에서 바꿀 것, 건조가 걱정될 때 수술 방법을 상담하는 법, 함께 살필 부작용을 차례로 담았습니다.

책상 위 작은 가습기에서 옅은 수증기가 오르고 그 옆에 라벨 없는 안약 병과 접힌 안경, 꺼진 모니터가 놓인 모습을 표현한 3D 그림
예시 이미지 — 라식 뒤 마른 눈을 돌보는 일상을 표현한 그림(AI로 만든 그림)

영상으로 보기5분 15초

스마트라식·라식·라섹, 고르기 전에 알아 둘 것

하늘안과의원 유튜브(하늘티비) 영상입니다. 영상은 일반적인 설명이며, 수술 방법과 시기는 검사 결과를 보고 의료진이 정합니다.

렌즈를 낀 햇수도 상담 신청란에 함께 남겨 주세요

질문 6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라식 뒤 눈이 시리고 뻑뻑한 것은 정상인가요, 언제까지 지켜보면 되나요?

수술한 날의 시림·눈물·이물감과 그 뒤 몇 달 동안의 건조함은 회복하면서 흔히 겪는 일이라 처방대로 관리하며 지켜보면 되지만, 통증이 커지거나 시력이 떨어지면서 충혈이 심해지면 예약한 날을 기다리지 말고 알려야 합니다.

하늘안과의원 시력교정 수술 전·후 주의사항은 수술 당일 눈이 시리고 모래알 같은 이물감이 드는 것을 정상적인 현상으로 보고, 라식은 반나절쯤 불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라식 뒤 시기마다 흔히 느끼는 것과 병원에 알릴 때(하늘안과의원 시력교정 수술 전·후 주의사항 · 질병관리청 「근시교정수술」·「안구건조증」 · 10월 29일 확인)
시기흔히 느끼는 것병원에 알릴 때
수술한 날시림·눈물·모래알 같은 이물감 — 라식은 반나절쯤눈을 부딪치거나 비빈 뒤 아픔이 가라앉지 않으면 곧바로
첫 1주눈이 마르고 뻑뻑해 책이나 화면을 오래 보기 힘듦통증이 날마다 심해지거나 충혈·이물감이 함께 커지면 곧바로
1~3개월건조한 실내나 화면 앞에서 더 뻑뻑하고 가끔 흐려 보임흐림이 줄지 않고 점점 심해지면 경과 관찰 날을 기다리지 않기
6개월 무렵대부분 건조함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때하루 내내 불편이 남아 있으면 그날 진료에서 그대로 말하기

통증·시력 저하·심한 충혈과 이물감이 한꺼번에 나타나면 건조보다 다른 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세균·곰팡이 감염이나 알레르기 반응으로 각막에 염증이 생기는 각막염을 수술 뒤 생길 수 있는 일로 들고, 이럴 때는 병원에서 원인부터 가려야 한다고 적습니다.

불편이 생겼을 때 문의할 곳으로 하늘안과의원은 카카오톡 상담 창구를 안내합니다(2026년 10월 병원 홈페이지 안내 기준). 세안·운동을 다시 시작하는 날짜는 라식 수술 후 관리에 정리돼 있습니다.

지켜볼지 알릴지 헷갈리면 진료 때 의료진에게 물어보세요

라식을 받으면 왜 눈물이 줄고 눈이 마르나요?

각막을 교정하는 과정에서 각막 신경이 다쳐 감각이 무뎌지고, 그 바람에 눈물을 내보내는 반응과 눈물막의 안정성이 함께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질병관리청 「근시교정수술」은 수술로 각막신경이 손상돼 신경자극이 줄면 신경염증반응이 생기고, 그 결과 눈물막이 불안정해지며 눈물분비도 줄어든다고 설명합니다.

  1. 절편을 만들 때라식은 각막 절편을 만든 뒤 그 아래 실질을 레이저로 깎습니다. 하늘안과의원 뉴스마일 라식 안내는 기존 라식이 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신경줄기 다발이 손상돼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 반사 눈물이 줄어듦질병관리청 「안구건조증」은 라식·라섹 같은 시력교정 수술 뒤 각막의 감각이 무뎌져 눈물 분비가 줄어든다고 적습니다. 눈이 마를 때 저절로 나와야 할 눈물이 덜 나오는 셈입니다.
  3. 눈물막이 쉽게 깨짐신경염증반응이 생기면 눈 표면을 고르게 덮어야 할 눈물막이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같은 자료는 건조감·이물감·뻑뻑함과 함께 작열감, 충혈, 피로감도 대표 증상으로 듭니다.
  4. 깜빡임이 줄어듦스마트폰·컴퓨터 같은 디지털기기를 오래 집중해서 보면 눈 깜빡임이 1/3~1/5로 줄어 눈물이 고루 퍼지지 못합니다(질병관리청 「안구건조증」). 회복기에 화면을 오래 보면 건조가 더해지기 쉬운 까닭입니다.

같은 수술을 받아도 마르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수술 전 눈물 상태, 화면을 보는 시간, 머무는 곳의 습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므로, 유난히 불편했던 시간과 장소를 적어 두었다가 경과 관찰 때 말하면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눈물이 줄어든 정도는 검사 결과로 의료진이 설명합니다

렌즈를 오래 껴 평소에도 눈이 말랐다면, 라식 전에 무엇부터 하나요?

렌즈를 빼 둔 눈으로 눈물 상태까지 검사받고, 건조증이 있으면 그것부터 다스린 뒤 수술 시기를 정합니다.

질병관리청 「근시교정수술」은 수술 전에 있던 안구건조증을 충분히 치료하고 수술하면 성공률이 높아지고 수술 뒤 건조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렌즈를 오래 낀 눈을 따로 챙기는 까닭이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안구건조증」은 콘택트렌즈를 오래 쓰면 눈 표면의 감각이 떨어져 눈물 분비가 줄고, 렌즈를 끼고 있는 동안에는 렌즈 앞 눈물막의 기름층이 얇아져 눈물이 더 쉽게 증발한다고 적습니다.

  1. 렌즈 빼 두기하늘안과의원은 드림렌즈를 최소 4주, 하드렌즈와 난시용 렌즈를 10일, 소프트렌즈를 5일 동안 빼 두어야 검사가 정확하다고 안내합니다.
  2. 눈물 상태 검사병원 진단 장비 소개에 나온 IDRA는 한 번의 검사로 지질층, 눈물막파괴시간, 마이봄샘, 눈물띠 높이, 눈감김 상태를 확인하는 장비입니다. K5M 케라토그라피로는 눈물막 안정성과 지질층 두께, 결막 충혈 정도, 마이봄선의 모양과 손상 정도를 살핍니다.
  3. 치료를 먼저 할지 정하기결과에서 건조증이 보이면 치료를 먼저 할지, 언제 수술할지를 의료진이 정합니다.
  4. 수술 방법 상담눈물 상태를 각막 두께·모양, 도수와 함께 놓고 맞는 수술 방법을 고릅니다.

세극등현미경검사에서도 각막혼탁, 안구건조증, 눈꺼풀염 같은 눈 표면 상태를 함께 본다고 질병관리청은 설명합니다. 검사 항목 전체와 준비할 것은 라식 검사에 정리돼 있습니다.

건조 치료를 먼저 할지는 정밀검사 뒤 의료진이 정합니다

가습기·화면·담배, 라식 뒤 생활에서 무엇을 바꾸면 덜 마르나요?

처방받은 안약과 인공눈물을 의사가 정한 대로 넣고, 실내가 너무 마르지 않게 하며, 화면을 보는 사이사이 눈을 쉬게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질병관리청 「근시교정수술」은 인공눈물이나 안구건조증 치료제를 의사 지시대로 넣고, 눈꺼풀을 청소하는 관리도 해 볼 수 있다고 적습니다.

  • 실내 습도질병관리청 「안구건조증」 자가 관리 수칙은 가습기 등으로 실내 공기를 알맞게 유지하라고 권합니다. 냉난방기가 오래 도는 사무실이나 겨울철 닫힌 집에서는 환기도 함께 챙깁니다.
  • 화면하늘안과의원 주의사항은 회복기간에 지나친 TV 시청과 컴퓨터·스마트폰 사용을 되도록 줄이라고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30분마다 눈을 쉬고 자주 깜빡이라고 권하고, 40~50분쯤 컴퓨터 작업을 했다면 잠시 바깥 공기를 쐬거나 쉬라고 덧붙입니다.
  • 담배 연기흡연도 병원 주의사항에 회복기 건조를 부르는 습관으로 올라 있고, 질병관리청은 수술 뒤 1달 동안 술과 담배를 삼가라고 적습니다.
  • 바람에어컨·선풍기를 오래 틀거나 자동차 히터·온풍기를 세게 쓰면 건조가 심해지기 쉽습니다. 바람이 많은 곳에서는 안경을 쓰라는 것이 질병관리청 수칙입니다.
  • 물과 잠같은 수칙은 하루 8~10잔의 물을 마시고 약 7~8시간 자라고 권합니다.

수술 뒤 안구건조 관리에 자가혈청 안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처방 여부는 진료 뒤 의료진 판단).

하늘안과의원은 수술 뒤 쓸 안약을 따로 구입하도록 안내하고, 안약은 받은 사용법에 맞춰 넣으라고 적습니다(2026년 10월 병원 홈페이지 안내 기준). 인공눈물을 하루 몇 번, 언제까지 넣을지는 경과 관찰 때 눈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라섹을 받은 눈이라면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낀 동안의 관리가 더해지니 라섹 후 관리를 함께 보세요.

인공눈물 횟수와 기간은 경과 관찰 때 다시 확인하세요

건조가 걱정되면 라식 말고 라섹이나 스마일을 고르는 편이 나을까요?

건조 걱정은 상담에서 꼭 꺼내야 할 이야기지만, 수술 방법은 건조 하나로 정하지 않고 각막 두께·모양과 도수, 눈물 상태를 함께 본 정밀검사 결과로 정합니다.

질병관리청 「안구건조증」이 라식과 라섹을 함께 들었듯이, 어느 방법이든 레이저로 각막을 교정한 눈에는 건조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라식
병원 라식 안내는 다음 날 최대교정시력의 70~80% 정도가 돌아오는 빠른 회복을 장점으로, 라섹을 받은 눈보다 건조 증상이 길게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단점으로 함께 적습니다.
투데이(올레이저) 라섹
레이저만으로 각막 상피를 벗기는 방법으로, 병원은 이 수술의 대상에 「안구건조증을 걱정하시는 분」을 넣어 두었습니다. 대신 상피가 다시 덮일 때까지 처음 며칠은 불편하며, 병원 비교표에는 통증 2일·상피 재생 2~3일(개인차)로 적혀 있습니다.
뉴스마일·스마트 노바 라식
병원은 2mm 미세 절개로 각막 실질을 빼내는 방식이라 절개량이 적어 신경 손상이 적다고 설명하고, 스마트 노바 라식 안내에는 안구건조증 유발 가능성이 일반 라식보다 낮은 편이라고 적었습니다(병원 안내 기준).
질병관리청 설명
스마일은 펨토초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잘라 2mm 절개창으로 빼내며 엑시머레이저를 쓰지 않고, 회복이 빠르고 바깥 충격에 강한 것이 장점입니다. 다만 이 자료에는 스마일 뒤 건조가 덜하다는 설명이 따로 없습니다.

어느 수술이 덜 마른다고 미리 단정하기보다, 검사에서 눈물막이 얼마나 버티는지와 마이봄샘 상태를 확인한 뒤 의료진과 함께 고르는 것이 순서입니다. 스마일 계열 수술 뒤의 건조는 스마일라식 안구건조증에, 라식과 라섹의 전반적인 차이는 라식 라섹 차이에 정리돼 있습니다.

내 눈에 맞는 수술 방법은 검사 결과를 놓고 함께 고릅니다

건조 말고 라식 뒤 함께 살필 부작용은 무엇이고, 수술을 미루는 눈은 어떤 눈인가요?

질병관리청 「근시교정수술」은 안구건조증 다음으로 교정 오차, 흐림, 밤 눈부심·달무리, 각막혼탁, 근시 퇴행, 절편 관련 문제, 각막염을 차례로 들고, 몇몇 눈은 아예 수술을 받지 않는 편이 낫다고 적습니다(10월 29일 확인).

건조가 나아지는 동안 함께 눈여겨볼 것을 정도와 시기로 묶었습니다.

건조와 함께 지켜볼 일과 질병관리청이 밝힌 정도(질병관리청 「근시교정수술」 · 10월 29일 확인)
지켜볼 일얼마나, 언제
교정이 덜 되거나 더 됨기술이 발전해 드물어졌고, 심한 굴절이상이 남는 일은 1,000명에 1명꼴
흐림수술 날엔 거의 누구나 겪음 · 석 달을 넘기면 대개 걷히지만 1~2%는 계속 남을 수 있음
밤 눈부심·달무리고친 도수가 클수록, 동공이 클수록 심해질 수 있음 · 시간이 지나며 대개 익숙해짐
각막혼탁거의 느끼지 못할 만큼 옅은 경우가 대부분 · 드물게 짙어져 시력이 떨어짐
근시 퇴행수술 뒤 첫 1년 안에 흔함 · 깎아 낸 각막이 재생하며 두꺼워지는 탓
절편·렌티큘라식·스마일 환자 약 1%에서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음 · 석 달쯤 기다렸다 다시 수술을 검토

수술을 미루는 것이 좋은 눈

  • 만 18세를 넘겼더라도 지난 1년 동안 도수가 자꾸 바뀌어 온 눈
  • 앞으로 원추각막이나 녹내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의심이 있는 눈
  • 임신 중이거나 곧 아기를 가질 계획이 있을 때 — 하늘안과의원은 임신·수유 기간에는 호르몬 때문에 검사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며, 출산하고 수유가 끝난 다음 검사받도록 안내합니다.

수술 뒤 시력이 다시 흐려진다면 라식 후 시력 저하를, 밤 불빛 번짐이 신경 쓰인다면 라식 빛번짐을 함께 보세요.

살필 부작용과 미룰 경우는 수술 전 상담에서 들어 보세요

펼쳐 본 내용 중 궁금한 점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라식 뒤 건조함이 6개월이 지나도 남아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질병관리청은 굴절교정수술 뒤의 건조가 대부분 6개월 정도면 나아진다고 보지만, 그 뒤에도 불편이 남는 사람이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안구건조증」은 생활 습관과 환경을 고치는 데서 시작해 안과 전문의 판단으로 약물이나 시술을 더하는 단계적 치료를 원칙으로 설명하니, 남은 불편은 경과 관찰 때 그대로 말하고 다음 단계를 상의하세요.

눈이 마르면 시력도 흐려 보일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안구건조증」은 눈물막이 눈 표면에 매끄러운 층을 만들어 사물을 또렷하게 보도록 돕는데, 이 눈물막이 깨지면 상이 번지고 흐리게 보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흐린 느낌이 날이 갈수록 더해진다면 건조 말고 다른 원인도 가려야 하니 진료 날을 기다리지 말고 알리세요.

따뜻한 찜질은 라식 뒤 언제부터 해도 되나요?

질병관리청 「안구건조증」 자가 관리 수칙에는 눈꺼풀 마이봄샘의 기름이 잘 나오도록 따뜻하게 찜질하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다만 수술한 눈에 언제부터 해도 되는지는 그 자료에 날짜가 없으므로, 회복 초기에는 혼자 시작하지 말고 경과 관찰 때 의료진에게 시점을 물어보세요.

마트나 은행처럼 건조한 곳에 오래 있어야 하는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질병관리청 「안구건조증」은 마트·은행처럼 습도가 낮은 곳에서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고 적습니다. 처방받은 인공눈물을 챙겨 사용법대로 넣고, 의식해서 자주 깜빡이며 중간중간 눈을 감고 쉬세요. 같은 자료는 눈 주변의 공기 흐름을 막아 주는 습식 안경을 습도가 낮을 때 보조로 쓸 수 있다고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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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안과 센터장 의료진

진료과목별 센터장과 주요 약력입니다. 진료 의사는 예약할 때 병원이 안내합니다.

  • 이창건 센터장

    시력교정술 · 라식 · 라섹 · 뉴스마일

    이창건 센터장

    • 안과전문의, 의학박사
    • 국립경찰병원 안과과장
    • 스위스 취리히 IROC 연수
  • 한태원 센터장

    각막 · 백내장

    한태원 센터장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안과교수
    • 미국 Johns Hopkins 의과대학 연구원
    • 대한안과의사회 회장 역임
  • 유형곤 센터장

    망막 · 황반 · 포도막

    유형곤 센터장

    • 서울대 의과대학 수석졸업(1991)
    • 서울대학병원 교수(2001~2022)
    • 하버드의대 교환교수

병원 홈페이지 「의료진 소개」(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의료진 소개 전체 보기

참고한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29. 공공 자료의 내용이 바뀌면 이 글도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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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뒤 마른 눈, 시기와 신호를 상담에서 짚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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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점검 휴진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2:30
점심시간
오후 1:00 ~ 오후 2:00

토요일은 검사·수술만 진행하며 경과관찰 진료는 하지 않습니다.

LOCATION

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509(반포동)

  • 신분당논현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 7논현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 9신논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찾아오시는 길 자세히
신논현역 2번 출구와 논현역 4번 출구에서 하늘안과의원까지 걸어가는 길을 그린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