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스마일라식 가격과 비용은 어디에서 갈리나요?
가격과 비용은 같은 질문이고, 금액이 갈리는 곳은 크게 네 군데입니다.
스마일라식은 비급여라서 금액을 각 의료기관이 정하므로, 아래 네 가지를 같은 조건으로 맞춰 놓아야 금액끼리 견줄 수 있습니다.
- 수술 방법이 정해졌는지
- 정밀검사에서 스마일라식이 맞지 않다는 결과가 나오면 라식이나 라섹을 상담하게 되고, 그러면 안내되는 금액도 달라집니다. 하늘안과의원은 검사로 뉴스마일 라식이 맞는 눈인지부터 판단한다고 안내합니다.
- 장비와 절개
- 같은 스마일라식이라는 이름이어도 쓰는 장비는 곳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하늘안과의원 안내는 신형 아토스 레이저와 약 2mm 미세 절개입니다.
- 정밀검사 범위
- 굴절검사를 한 번 하는지, 약 기운이 빠진 눈으로 다시 재는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하늘안과의원은 조절마비 굴절검사 3~4일 뒤 부하 조절마비 굴절검사를 한 번 더 합니다.
- 수술 뒤 진료와 안약
- 경과 관찰을 몇 번 하는지, 수술 뒤 안약을 따로 사는지 확인합니다. 하늘안과의원은 다섯 차례 단계별 경과 관찰을 안내하고, 안약은 별도로 구입하도록 합니다.
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에서 굴절이상 관련 항목을 찾아보면 라식과 라섹 두 가지만 올라 있고 스마일라식 이름의 항목은 없습니다(10월 27일 확인). 결국 정확한 비용은 정밀검사로 수술 방법이 정해진 뒤 상담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상담 전에 적어 가면 좋은 질문은 스마일라식 병원 확인 목록에 더 모아 두었습니다.
수술 방법이 정해진 뒤의 비용은 정밀검사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고도근시·난시·얇은 각막이라면 스마일라식은 어디까지 되나요?
어디까지 되는지는 사람마다 검사 수치로 정해집니다.
하늘안과의원은 각막 두께가 얇은 고도 근시와 세심한 난시 교정을 원하는 사람을 뉴스마일 라식 추천 대상으로 들지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근시교정수술」은 각막이 너무 얇으면 각막을 깎아 고치는 수술이 맞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 눈 상태 | 하늘안과의원 안내 | 질병관리청 설명 |
|---|---|---|
| 각막이 얇은 고도근시 | 추천 대상으로 듦 · 초음파 각막두께 검사로 안압을 견딜 두께가 남는지 확인 | 각막이 너무 얇으면 깎아 교정하는 수술은 맞지 않음 |
| 난시 | 7차원 안구추적장치가 눈 떨림과 회선에 따른 난시축 변동을 보정한다고 안내 | 근시·원시와 함께 굴절교정수술로 고칠 수 있는 굴절이상 |
| 밤에 동공이 큰 눈 | 동공이 가장 커지는 밤 상황을 재는 야간 동공크기 검사 | 동공이 크면 수술 뒤 빛 번짐·야간 시력 저하가 생길 수 있음 |
| 원추각막·각막이상증 의심 | 각막 단층촬영과 DNA 검사(아벨리노 각막이상증)로 미리 진단 | 원추각막이 의심되면 수술을 피하고, 각막이상증이 있으면 각막굴절교정수술을 권하지 않음 |
| 1년 사이 도수가 바뀐 눈 | 지금 쓰는 안경 도수를 재는 안경 도수 검사 | 만 18세가 넘어도 최근 1년간 굴절이상이 계속 변하면 수술을 피함 |
수치상 각막을 더 깎기 어렵다고 나오면 스마일라식을 고집하지 않고, 그 결과지를 놓고 의료진과 다른 선택지를 의논합니다. 두께 기준은 스마일라식 각막 두께에, 근시가 심한 눈의 이야기는 고도근시 스마일라식에 더 있습니다.
각막과 도수가 맞는지는 검사 결과를 보며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스마일라식을 받은 다음 날, 세수·기초화장·산책은 어디까지 되나요?
같은 병원 안내 두 곳이 다르게 적고 있어, 다음 날 경과 관찰에서 의료진이 눈을 본 뒤 정합니다.
뉴스마일 라식 페이지는 각막을 덜 다치게 하는 수술이라 이튿날이면 세수, 기초화장,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다고 적고, 시력교정 수술 전·후 주의사항은 물세안을 3일째부터, 가벼운 운동을 1주 뒤부터로 둡니다.
| 할 일 | 뉴스마일 라식 안내 | 수술 전·후 주의사항 |
|---|---|---|
| 세수 | 다음 날부터 세안 | 물세안·머리 감기는 3일째부터 |
| 화장 | 다음 날부터 기초화장 | 세안을 시작한 날부터 · 눈 화장은 약 2주 뒤 |
| 산책 같은 가벼운 운동 | 다음 날부터 | 1주 뒤부터 |
| 눈에 충격이 갈 수 있는 운동 | 따로 적혀 있지 않음 | 1달 뒤부터 |
| 목욕탕·사우나 | 따로 적혀 있지 않음 | 2주 뒤부터 |
두 안내가 엇갈릴 때는 늦은 쪽에 맞춰 준비해 두는 편이 낫고, 내 눈의 시점은 다음 날 경과 관찰 때 의료진이 정합니다. 두 안내 모두 세수를 다음 날 이후로 두고 있으니, 수술한 날 저녁에는 물세안을 건너뜁니다.
검사 날과 수술 날에는 직접 운전하지 않고, 수술한 날은 눈을 절대 비비지 않습니다. 병원은 회복 기간에 화면을 오래 보는 습관과 흡연이 건조증을 부를 수 있다며 줄이라고 당부합니다. 수술 날 챙길 것은 스마일라식 수술 당일에 모아 두었습니다.
다음 날 할 수 있는 일은 첫 경과 관찰 때 의료진이 정합니다
순천만국가정원 호수정원 언덕길은 스마일라식 뒤 언제 다시 걷나요?
잔디 언덕을 천천히 오르내리는 산책은 가벼운 운동에 들어, 병원 주의사항대로라면 수술 1주 뒤부터입니다.
다음 날부터 된다는 뉴스마일 안내를 따라도 되는지는 앞 절처럼 첫 경과 관찰에서 확인합니다.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 누리집의 국가정원의 개요를 보면 정원은 순천시 풍덕동·오천동 일원 926,992㎡(약 28만 평)에 걸쳐 있고, 2015년 9월 5일 국가정원 1호로 지정됐습니다. 테마정원 안내에는 호수정원 가운데 봉화언덕을 난봉언덕, 인제언덕, 해룡언덕, 앵무언덕, 순천만언덕이 둘러싸고, 높이 16m인 봉화언덕이 정원 안에서 가장 높은 곳이며, 호수를 가로지르는 데크는 순천시를 지나 순천만으로 흐르는 동천을 본떴다고 적혀 있습니다(10월 27일 확인).
- 언덕 오르내리기가벼운 운동이므로 1주 뒤부터 천천히 합니다. 땀이 흠뻑 나는 달리기는 그보다 뒤로 미루고, 다시 할 때를 의료진에게 물어봅니다.
- 꽃밭 사이 산책꽃가루나 먼지 때문에 눈이 가려워도 손으로 비비지 않습니다. 질병관리청 관리 수칙도 수술한 눈을 세게 문지르지 말라고 합니다.
- 그늘 없는 잔디밭볕이 강한 날엔 도수 없는 선글라스와 모자로 눈을 가립니다.
- 호수 데크 위 바람바람에 눈이 마르면 처방받은 안약을 사용법대로 넣고 잠시 쉬어 갑니다.
풍덕동 지명유래에 따르면 정원이 있는 풍덕동은 동천을 사이에 두고 동서로 자리 잡은 주거지역이고, 조곡동, 덕연동, 남제동 등과 맞닿아 있습니다. 풍덕교에서 팔마대교까지 약 1km 동천 둔치에는 해마다 4월 유채꽃이 핀다고 소개됩니다. 봄꽃 철에 수술을 잡는다면 꽃길 산책도 1주 뒤로 미루고, 선글라스와 모자를 먼저 챙겨 두세요.
산행은 정원 언덕과 다릅니다. 순천시 자연환경 안내는 시의 대부분이 산으로 겹겹이 이뤄졌다고 설명하고, 월등면의 히아산(763m), 황전면의 봉두산(753m), 주암면의 운월봉(683m) 같은 봉우리를 꼽습니다. 이런 산은 오래 오르고 땀도 많이 나니, 가벼운 운동 기준만 보고 나서지 말고 경과 관찰 때 시점을 따로 물어보세요(10월 27일 확인).
언덕 산책 시점은 수술 뒤 진료에서 눈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스마일라식에만 따로 살필 부작용도 있나요?
있습니다. 각막 속에서 잘라 낸 조각(렌티큘)을 작은 절개창으로 꺼내는 방식이라, 렌티큘이 제대로 만들어지는지와 절개창 안쪽으로 상피세포가 자라 들어가지 않는지를 따로 봅니다.
밤 빛 번짐·눈마름·근시 퇴행은 라식·라섹과 함께 해당합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근시교정수술」 · 10월 27일 확인).
스마일라식에서 더 살필 것
- 렌티큘 제작수술받는 사람의 약 1%에서 렌티큘이 알맞게 만들어지지 않는 일이 있고, 그러면 수술을 멈췄다가 3개월쯤 지나 다시 할 수 있습니다.
- 절개창 안 상피 증식겉의 상피세포가 절개창 틈으로 파고들어 자라는 일입니다. 이렇게 되면 눈이 부시거나 시력이 떨어지고 무언가 낀 느낌이 들 수 있으며, 심하면 수술로 걷어 냅니다.
라식·라섹과 함께 해당하는 것
- 밤 빛 번짐
- 교정량이 많을수록, 동공이 클수록 심할 수 있고 대개는 시간이 지나며 익숙해집니다. 밤에 불빛이 번져 운전이 불편하면 경과 관찰 때 꼭 말합니다.
- 눈마름
- 마르고 뻑뻑하며 이물감이 드는 증상으로, 대부분 수술 6개월쯤 뒤 나아집니다. 인공눈물이나 치료 안약은 의사 지시대로 넣습니다.
- 근시 퇴행
- 좋아진 시력이 근시가 다시 심해지며 떨어지는 일로, 보통 수술 뒤 1년 사이에 많고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수술 뒤 안구건조 관리에 자가혈청 안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처방 여부는 진료 뒤 의료진 판단).
수술을 미뤄야 하는 때도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임신 중이거나 곧 임신할 예정일 때, 수술 뒤 경과를 지켜보러 오기 어려울 때, 결과에 비현실적인 기대를 걸 때는 수술을 피하라고 안내합니다. 밤 불빛 번짐은 라식 빛 번짐 안내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렌티큘이나 빛 번짐이 걱정되면 수술 전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